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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평가 제 목 작성자 조회수
9 죄송했습니다. [1]  김형* 63084


인천에 계신 누수나라 담당자님....

주고가신 명함을 잃어버려서 성함을 잘 모르겠습니다.

어쨌든 제가 누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

괜히신경질적으로 말한 것 같아정말 죄송했습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설명 잘 해주시고 공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공사 이후 집에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.

앞으로도 A/S는 필요 없을정도로 아주 공사가 잘 되었습니다.

그날 너무 죄송했구요, 감사합니다.

201*-01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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